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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미리확인 해외여행 전 체크! 안전가이드

by 블러썸아미 2024.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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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픽사베이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국내, 해외 여름휴가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푸른 바다로의 휴가, 시원한 산속의 캠핑, 문화가 넘치는 도시 여행 등 다양한 여름 여행 계획이 가득하겠지만, 아무리 즐거운 여행이라도 건강과 안전을 소홀히 하면 기대했던 즐거움이 불안과 걱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여름 여행을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해야 할 사항부터 이동 중 주의할 점,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안전 수칙까지,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1. 감염병 정보 확인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방문지역의 풍토병이나 감염병 정보와 권장되는 예방접종 여부를 먼저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예방접종이 필요한 경우에는 출국하기 최소 2주 전에는 접종을 받아야 하므로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남아시아와 같이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모기 기피제, 모기장, 모기향과 함께 밝은 색 긴소매 옷과 긴 바지를 준비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대비합니다. 또한, 여행지 날씨를 미리 확인하여 적절한 옷을 준비합니다.

 

이미지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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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비약과 처방약 준비

 

이미지출처 - 픽사베이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여 상비약과 필요한 처방약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비약으로는 지사제, 해열진통제, 알레르기약, 피부연고, 상처 밴드 등을 기본적으로 준비하고, 복용 방법을 정확하게 확인해 둡니다. 상비약과 함께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은 처방약입니다. 평소에 질환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여행 동안 복용할 충분한 양을 준비합니다. 또한, 처방전의 사본을 함께 준비하면 약이 다 떨어지거나 분실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픽사베이

 

 

 

3. 멀미 관리

이미지출처 - 픽사베이

 

멀미는 차량이 움직일 때 균형 감각을 담당하는 내이의 전정기관과 눈에서 받는 정보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메스꺼움, 어지러움, 구토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 멀미약 복용: 여행 시작하기 30분에서 1시간 전에 멀미약을 미리 먹습니다. 귀 뒤에 붙이는 패치형 멀미약은 출발 4시간 전에 한 쪽 귀에 붙입니다. 멀미약은 졸음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운전자는 복용을 피하고, 3세 미만의 영유아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독서와 스마트폰 사용 피하기: 독서나 스마트폰 사용 대신, 멀리 있는 풍경을 바라봅니다.


○ 흔들림이 적은 창가 자리 선택: 자동차에서는 앞쪽 자리, 기차에서는 정방향 좌석, 배에서는 중앙 부분, 비행기에서는 날개 근처의 창가 좌석이 바람직합니다.


○ 적절한 환기: 차량 내부에 신선한 공기가 들어올 수 있도록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합니다.

 

○ 식사 관리: 출발 2시간 전에 자극이 적은 음식으로 가볍게 먹습니다.

 

이미지출처 - 픽사베이

 

 

 

 

 

자료출처 -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health.kd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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